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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날짜 11. 8(일) 오후 7시 / 대전예술가의집 아트홀

류명우(Myoung uh Ryu)

지휘자 류명우는 서울대 음대 피아노과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피아노를 독일 쾰른 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였다. 2009년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로 취임을 계기로 귀국하여 2011년부터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전임지휘자로 연간 20여회의 콘서트를 지휘하고 있으며 교향악과 오페라뿐 아니라 피아니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 TJB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등을 객원지휘하였으며 현재 충남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DIGF Philharmonic Orchestra

IGF Philharmonic Orchestra는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을 위해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연주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이다. 이번 공연에서 G. Rossini의 La scala di seta와 A.Marquez의 Danzon No. 2 등의 연주를 통해 관객과의 새로운 만남을 시도한다. 깊이 있는 해석과 내면의 열정으로 빚어내는 감성적인 연주의 류명우 지휘자와 함께 예술혼이 가득한 클래식 무대를 선보임으로 진정한 음악의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협연 페트리트 체쿠(Petrit Ceku/ Croatia) 몬테네그린 기타 듀오(Montenegrin Guitar Duo/ Montenegro)

공연날짜 11. 8(일) 오후 7시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페트리트 체쿠

페트리트 체쿠는 자그레브 음악원 졸업 후 미국 볼티모어의 피바디 음악원에서 수학하며 마누엘 바루에코을 사사하였다. 이후 미국 말리부의 파크닝 대회(2012년)를 포함한 9개의 국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 미국의 낙소스 레이블로 앨범이 발매 되었으며, 같은 해 자그레브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선정한 베스트 영 뮤지션 상을 수상하였다. 기타 비평가 콜린 쿠퍼는 체쿠를 “최고의 기타 독주자”라고 극찬하였다.

- 몬테네그린 기타 듀오

고란 크리보카피츠(Goran Krivokapic)는 젊고 새로운 국제 기타 무대를 주도하는 음악가 중 하나이다. 18개의 권위 있는 국제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그는 독주자 및 실내악 작곡가와의 편곡과 협업을 통해 기타 레퍼토리의 확대와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현재 코블렌츠 국제 기타 아카데미와 국제 프란츠 리스트 아카데미 쾰른 레프라트에서 기타를 강의하고 있다. 다니엘 체로비치(Danijel Cerovi?)는 현재 몬테네그로 대학 체티네 음악원에서 기타와 실내악을 강의하고 있다. 다재다능한 독주자이자 실내악 연주자인 그는 몬테네그로 음악센터와 몬테네그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예술 이사회 구성원이기도 하다. 그는 많은 국제 음악 행사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닉시치 기타 페스티벌 및 대회의 창립자이자 예술 감독이다. 몬테네그린 기타 듀오는 빠르게 최고의 기타 앙상블 중 하나가 되었다. 이들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리사이틀 및 콘서트뿐만 아니라 마스터 클래스, 바흐 음악의 편곡에 대한 강의와 대회 심사를 위해 권위 있는 국제 행사(그라나다 국제 음악 및 댄스 페스티벌, 코토르 아트 페스티벌, 코블렌츠 기타 페스티벌, 아 템포 뮤직 페스티벌 등)에 자주 초대되고 있다. J. S. 바흐의 <영국 모음곡> 공연과 두 개의 기타에 대한 신선한 접근은 관객과 비평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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