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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듀오 보띠(Guitar Duo Botti)


세계적 대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솔로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하는 두 여류 기타리스트의 하모니 Guitar Duo "Botti"는 2017년 처음 결성되었다. 일찍이 국내 유일의 여성 기타 콰르텟인 "보티첼리"의 멤버로 2012년부터 호흡을 맞춰온 그녀들은 국내 활동은 물론 일본 최고의 기타 잡지사인 젠다이 기타의 초청연주, 중국 상해 국립음대, 중국 선양 국제기타 페스티벌 등에서 초청연주를 가져 "아시아 최고의 콰르텟", "아름다운 여성들이 만드는 완벽한 하모니"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2013년에는 엔리케 그라나도스의 '12개의 스페인 무곡'을 기타 4중주로 편곡하여 소니 클래식스에서 음반을 발매하여 이후 국내 연주에서 연속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2017년 7월 제3회 대한민국 국제기타 페스티벌에서 첫 무대를 가진 그녀들은 완벽한 호흡과 재기 발랄한 해석 및 뛰어난 연주 기량으로 다시 한 번 기타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18년 부산기타페스티벌, 제4회 대한민국 기타페스티벌에서의 초청연주와 첫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손산산(Xuanxuan Sun)


중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중 한 명인 손산산은 8세부터 중국의 저명 기타교수인 첸지에게 수학하였다. 베이징 중앙음악원에서 Master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중국 지린성 지린음대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중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각국과 유럽 에서 다수의 콘서트와 여러 기타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를 하고 있으며, 또한 국제 기타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그녀의 음악은 정련되어 아름다우며, 많은 평론가와 애호가로부터 찬사를 듣고 있다.

첸추안(Chen Chuan)


중국 지린 출신의 기타리스트로 8세에 기타리스트인 아버지로부터 기타를 시작했다.
어려서 그의 뛰어난 재능은 베이징 음대 첸지 교수에게 발탁되어 베이징 중앙음악원 에서 수학하게 되었다. 2002년 비엔나 청소년 콩쿠르에서의 입상을 시작으로 4th Hong Kong International Guitar Competition. first place in the 2th Barrios WorldWideWeb Competition등 의 다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다양한 앙상블 연주와 솔로 등 그의 연주는 찬사를 받으며, 유럽과 미국 아시아의 여러 도시에서 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레오나르도 브라보(Leonardo Bravo)


아르헨티나 출신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레오나르도 브라보는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국립음대에서 Ines P. de Zemp에게 사사 받았으며, 클래식뿐만 아니라 아르헨티나의 탱고와 포크뮤직에의 깊은 연구를 통해 아르헨티나 음악의 스페셜리스트로도 알려져 있다.
다수의 기타 콩쿠르에서 1위 입상을 비롯하여 1994년 아르헨티나의 올해의 기타리스트로 선정되었다. 1995년에는 브라질에서 열린 "Guitar contest scholarship XVI guitar international seminary"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국제기타페스티벌 에 초청되어 연주 및 마스터코스를 진행했으며, 미국, 유럽, 남미, 아시아 등에서 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1991년 아르헨티나의 로사리오 음대에서 전임교수로 학생을 지도하던 중, 2003년 일본으로 건너와 활동 중이다. 솔로연주를 비롯하여 다양한 악기와의 앙상블을 통해 그의 음악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중견 연주자로 그의 연주회의 프로그램에는 아르헨티나의 탱고를 비롯하여, 자신의 작품과 클래식 곡들로 구성하고 있다

 

쿠미코 곤도(Kumiko Kondo)


일본 탱고 바이올린의 대표적 연주자인 쿠미코 곤도는 일본 도쿄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수학했으며, 탱고음악에의 열정으로 당대 탱고의 거장 Astor Piazzolla와 바이올리니스트 Fernando Suarez Pass와 Hajime Jinno를 사사하였다. 그 후 일본 반도네온의 대가인 Ryota Komatsu' Tango Orchestra에서 활동하였다. 그녀는 탱고의 거장들인 like Jose Colangelo, Osvaldo Berlingeri, Victor Lavallen 등과 함께 연주하며, 탱고뿐이 아니라, 재즈 뮤지션 과의 협업, 클래식 연주 등 자신의 영역을 활발히 넓히고 있다. 2015년 서울재즈페스티벌 에 참여하여 찬사를 들은 바 있다.

 

조앤유 트리오(Jo&U Trio)


조앤유 트리오는 조상구(Guitar), 최회정(Violin), 김미자(Cello)로 구성되었으며 기타와 현악의 조화를 통해 폭 넓은 음악의 장르를 넓히고 새로움을 추구하기 위해 결성 되었다. 기타리스트 조상구는 목원대 음대, 독일 칼스루헤 국립음대를 졸업했다. 중도일보 창간 53 주년 기념 독주회를 비롯해서 국내 외 독주회, 순회 연주회 등 많은 연주회를 가졌고 선화 예고, 목원대 등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중부대에서 강의 중에 있다. 특히, 태국 국제기타 페스티벌 초빙교수, 국제적 권위 있는 독일 이저론 국제기타콩쿠르에 한국인 최초 심사 위원에 위촉 되는 등 대외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의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을 처음 제안하고 만들어 왔던 장본인이기도하며 지금은 (사)대전기타예술원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첼리스트 김미자는 목원대학교 음악대학과 배재대학교 음악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러시아 성-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을 수료하였다. 대전음악협회, 청주대학 콩쿠르에서 입상을 했고 배재대학교와 영상정보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A&U실내악단과 셀로스 현악4 중주단, Soul 트리오, 버라고 앙상블 단원 등으로 활동하였고, 대전시립교향악단 수석연주자 로 활동을 했다. 한.태 국제 교류 음악회에 soloist 초청되어 방콕에서 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현재는 독주와 실내악 챔버에서 연주 활동하면서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 상록오케스트라 와 cts 방송교향악단 수석연주자 활동 중이다. 바이올린리스트 최회정은 경북대학교 예술 대학 음악학과 학사, 석사 졸업 후 미국 오벌린 음악대학에서 최고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 하였다.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실내악, 독주회를 개최하였고,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이하는 앙상블 누보와 버라고 앙상블, 대전시립교향악단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경북대학교, 대전침례신학대학교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알바로 피에리(Alvaro Pierri)


알베로 피에리는 대중과 비평가들 모두에게 인기가 있으며 유럽, 북미, 남미, 인도, 일본, 한국, 중국에서 정기적인 게스트로써 콘서트 하우스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미국 데뷔 무대는 뉴욕에서 이루어졌으며 수많은 호평을 받았다. 1983년도에 독일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솔로 연주자와 함께 데뷔무대를 거쳤으며 전 세계에 수많은 TV 프로그램과 라디오에 출연한 알베로 피에리는 주기적으로 두드러진 음악인, 앙상블, 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연주를 한다. 레오 브라우어, 산토르솔라, 자크 헤 투, 아스트르 피아졸라 같은 대작곡 과들과 함께 음악작업을 하였으며 항상 성공적으로 연주를 하였다. 알베로 피에리의 CD는 프랑스, 독일, 캐나다, 일본, 홍콩에서 발매되었으며, 그의 레코드에는 솔로, 실내악, 기타 콘서트 및 전자음향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의 CD는 각종 상을 받았으며 캐나다의 FELIX 어워드에서 최고의 클래식 CD로 2번의 상을 받았다. 일본과 독일에서는 그의 음악을 재구성하여 DVD로 발매하기도 하였다. 또한, 알베로 피에리는 선생으로써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학생들은 세계콩쿠르에서 각종 수상을 하고 본인들이 직접 연주를 하여 녹음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그는 브라질 산타마리아 대학에서 교수직을 맡았으며 캐나다 맥길 대학과 UQAM에서도 활동을 하였다. 2002년에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유명한 음악대학의 교수직을 맡기도 하였다. 11살의 어린 나이에서부터 콘서트에서 연주를 하였으며 각종 콩쿠르에서 수상을 하였다.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기타콩쿠르, 브라질의 포르토 알레그레 국제기타콩쿠르에서 1위를 하였으며 18번째 파리기타콩쿠르에서 금메달을 수상하였다. 알베로 피에리의 다재다능함과 그의 음악적 재능 및 커리어로 음악과 문화의 다양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는 2008년 그의 고향에서 명예시민으로 위촉되었다.

 

듀오 에이앤유(Duo A&U)


듀오 에이앤유는 대전시향 악장을 역임하고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과 학구적인 태도를 잃지 않으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정열로 구성된 이중주 팀이다. 이들은 2010부터 함께 활동하며 순수 리사이틀 외에도 미술과 건축 등의 강의에서, 혹은 작은 규모의 하우스 콘서트를 통해 청중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자신들의 이름의 취지인 Art(예술)와 Union(일치)를 실천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클래식의 대중화와 예술적 가치의 하락이 함께 가지 않아야 함을 인식하고 깊이 있는 해석과 신중한 편곡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 역시 이 팀의 가치관 이기도 하다. 바이올린과 기타를 위해 작곡된 곡들이 많지 않지만, 이 팀은 기타리스트 김정열의 편곡에 의해 시대별, 장르 별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이 들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13년 4월에 Sony Classic에서 첫 음반을 발매하며 <조화와 대비>가 어우러지는 듀오라는 호평을 받고 있고, 2015년 일본 연주와 2016년 네덜란드 연주를 시작으로 서서히 국제적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7년에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초청 공연을 가지며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듀오 에이앤유는 2015년 부터 <Decoding BACH> 시리즈를 기획하여 두 악기를 위한 무반주 바흐 작품들의 완주와 창작곡을 위촉하여 연주해오고 있으며 2017년에 그 세 번째 공연을 가졌다. 또한 이 두 연주자들은 대전 챔버에서 악장과 지휘자로서 협업을 통해 음악적인 지평을 넓혀 나가고 있다.

 

카토나 트윈스(Katona Twins)


'클래식에서 가장 잘 알려진 기타 듀오' 로써 Peter와 Zoltan Katona는 클래식과 팝 음악을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카토나 트윈스는 유럽,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주요 연주회장에서 리사이틀을 진행한 바 있다. 2009년에는 "Night of the Proms"의 솔로 연주자들로서 유럽의 50만 명 인구가 바라보는 앞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그들은 Yo-Yo Ma와 Kathryn Stott 등의 음악의 대가들과 BBC 콘서트 오케스트라 등의 대형 앙상블과 같이 연주를 하기도 했다. 카토나 트윈스는 듀오로서, 개인으로서도 수많은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1993년에 프랑스 몽텔리마르에서 가장 일류의 듀오 기타 경원콩쿠르에서 1등으로 수상을 하였으며, 같은 해에 독일에서도 수상했으며 카젤시에서 문화상을 받기도 하였다. 1997년에는 런던의 젊은 예술인 콘서트 콩쿠르의 우승을 하였으며 Park Lane 그룹의 오디션을 통하여 입사하였다. 1998년에는 뉴욕에서 열린 콘서트 아티스트 길드 음악콩쿠르에 서 우승을 했으며 미국 내 투어를 하며 카네기 홀에서의 데뷔 무대도 치렀다. 바흐, 모차르트부터 피아졸라의 탱고 및 팝 클래식까지 다룰 수 있는 곡의 스펙트럼이 넓으며, 듀오 협주곡 및 로드리고, 비발디, 피아졸라, 테데스코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 를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몇몇 작곡가들은 카토나 트윈스를 위해 직접 작곡을 해주기도 하였다. 카토나 트윈스는 BBC와 같은 다양한 국제 TV 및 라디오 매체에서 녹음을 진행하였으며, 그들의 CD는 Scarlatti and Handel, Rodrigo, Albeniz, Piazzolla, Manuel de Falla의 곡이 수렴되어 있다. 이들은 개인으 로써, 듀오로서 부다페스트, 프랑크푸르트, 런던 음악 로열 아카데미 등에서 음악을 배우며 Julian Bream, John Williams 등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파울루스 셰퍼 트리오(Paulus Schafer Trio)


파울루스 셰퍼 트리오가 드장고 레인하트 스타일인 팝과 펑크로 이루어져 있는 집시 재즈, "Hot Club the France"를 4번째 연주하며 현 재즈를 대표하는 밴드로 불리고 있다. 이 밴드는 개성 넘치는 사운드와 활기찬 분위기를 항상 유지한다. 전형적인 네덜란드 계 집시 재즈 스타일인 독특한 스윙 재즈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거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음악의 페이스가 대체로 빠르지만, 이것은 편곡된 곡을 보완해준다. 리드 기타 파울루스 셰퍼의 스타일은 신선하고 순수하며 스토첼로 로젠버그와 조지 밴슨의 스타일을 혼합 하여 연주한다. 그는 비밥 소리에 취하며 새로운 음악을 열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발견 한다. 로미노 그륜홀츠는 메트로놈과 같은 정확한 리듬으로 연주를 하며 밴드의 전체 적인 리듬을 담당하고, 노아 셰퍼는 더블베이스 연주자로서 충분한 자질을 인정받고 있다. 노아 셰퍼는 빠른 곡 뿐 아니라 연주하기 어려운 곡과 인상 깊은 솔로도 가능한 연주자이다. 이들의 데뷔 곡 'Into the Light (2002)'는 듣는 즉시 관객을 사로잡는다. 이 곡으로 파울루스 셰퍼는 저자 마이클 드래게니의 'An Illustrated History of Gypsy Jazz' 책 한곳에 당당히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집시 재즈에서 가장 떠오르는 예술가로 불린다. 이 밴드는 자국 네덜란드에서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미국, 체코, 영국 등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축제로 초청이 된다. 트리오가 녹음한 'After You've Gone'는 Wagram Music Paris의 앨범 Jazz Manouche에 수록 되기도 했다. 또한 2006년 트리오는 두 번째 앨범 'Desert Fire'를 본인들의 고향인 Nuene의 'Het Klooster' 연극장에서 발표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 팀 클리푸이스와 2개의 앨범 'Twelfth Year'와 'Rock Django'를 함께 작업 했으며 'Rocky' 앨범은 아코디언 연주자 도미니크 파츠와 2014년도에 함께 하였다. 마지막으로 2015년에는 새로운 앨범인 'Letter to van Gogh'를 발표하였다.

 

팀 클리푸이스(Tim Kliphuis)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팀 클리푸이스는 클래식, 집시 재즈 및 민속 음악을 혼합하여 새로운 에너지를 기존에 존재하는 스타일에 부여하였다. 그의 즉흥적인 음악은 완전히 새롭고 대중적인 호소력을 가지고 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훈련을 받고 스테판 그라펠리의 후계자인 그는 유럽의 집시 기타 연주자들과 연주를 하며 처음 이름을 알렸으며 추후 본인의 스타일을 발전시켜 현재는 세계적으로 투어를 다니는 연주자가 되었다. 리차드 스트라우스 축제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팀 클리푸이스의 즉흥 연주를 위촉한 최초의 축제였으며 현재는 비발디, 본 윌리엄스, 스트라우스, 브리튼 등이 포함 되어 있다. 팀은 전설적인 연주자 프랭키 개빈, 리차드 갈리아노 및 레 폴과 같이 연주를 하였으며 나이젤 케네디에게 음악 천재성으로 찬사를 받았다. 그는 현재도 Sinti 집시 음악밴드인 로젠버그 트리오 및 파울루스 셰퍼와 주기적인 무대를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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